미국의 항공사인 델타에서 가까운 미래의 여행 과정을 설계하고 몇 가지 신기술을 공개했다. 고객 개인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, 개인 식별에 대해 사전 동의한 고객이 비행기의 예약, 탑승, 목적지 도착 등 모든 과정을 자신이 원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받게 된다는 내용이다. 공항의 게이트에서 얼굴을 인식하면 태그를 사용해서 호텔까지 자동으로 짐이 배달되며 패럴럴 리얼리티(news.delta.com/delta-will-launch-parallel-realitytm-tech-serve-airport-messages-tailored-individual-travelers)라는 기술을 적용한 대형 스크린은 여행자 각자의 시선에 맞춰서 정보를 보여준다. 탑승 전에도 별도의 확인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통과하며 이륙 후에는 자동으로 인터넷 연결되면서 SNS를 사용하거나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. 현재 사용되는 전자 기술을 고객의 개인화 경험에 맞춰서 깔끔하게 정돈했다.
Parallel Reality, Delta Air Lines(2020/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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